평소 설탕 버전 대신 이 아이스밀크를 고르면, 단맛은 남기면서 대체감미료를 활용한 선택으로 바꿀 수 있습니다. 100ml당 70kcal·당류 6g으로 완전한 제로는 아니지만, 탄수화물 13g·지방 3g·단백질 3g·나트륨 80mg까지 함께 비교하면 죄책감을 덜고 고르기 좋은 그나마 나은 선택입니다.
단맛은 에리스리톨, 알룰로스, 효소처리스테비아가 골라줍니다. 에리스리톨은 0.2kcal/g로 대부분 대사되지 않고 배출되고, 알룰로스는 설탕의 약 70% 당도에 0.4kcal/g입니다. 효소처리스테비아는 특유의 쓴맛과 감초 향을 줄이도록 개선돼, 설탕만 쓴 제품과 비교할 만한 깔끔한 단맛을 보탭니다.
당류와 열량이 실제로 남아 있다는 점까지 솔직하게 보면 선택은 더 편해집니다. 1회 100ml를 기준으로 즐기면, 맛은 포기하지 않되 부담을 조절하고 싶은 똑똑한 절충에 잘 맞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