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숭아 향 탄산이 당길 때 설탕 버전 대신 고르면, 355mL 한 캔에서 열량 0kcal·당류 0g·탄수화물 0g을 골라줄 수 있습니다. 달콤한 탄산의 즐거움은 남기고 설탕과 열량 부담은 덜어, 완벽하진 않아도 죄책감 덜기에는 그나마 나은 스왑입니다. 다만 나트륨 40mg은 남아 있습니다.
단맛은 아스파탐, 아세설팜칼륨, 수크랄로스 조합으로 냅니다. 아스파탐과 아세설팜칼륨은 설탕보다 약 200배, 수크랄로스는 약 600배 달아 적은 양으로 단맛을 더합니다. 아스파탐의 설탕에 가까운 맛, 아세설팜칼륨의 깔끔함, 수크랄로스의 적은 뒷맛을 조합한 만큼 맛은 포기하지 않되 부담은 덜고 싶은 날 부담 없이 비교해 볼 선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