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숭아 아이스티의 달콤함은 포기하기 싫지만 설탕 버전은 망설여질 때, 맥널티 복숭아 아이스티 제로가 그나마 나은 선택이 됩니다. 100mL당 당류 0g·1kcal라 같은 순간을 가볍게 스왑하기 좋고, 탄수화물 2.7g은 남아 있어도 죄책감 덜기용으로 솔직하게 골라볼 만합니다.
단맛은 에리스리톨, 수크랄로스, 스테비올 배당체의 조합으로 냈습니다. 에리스리톨은 설탕 약 70%의 단맛과 시원한 청량감이 특징이고, 수크랄로스와 스테비올 배당체는 적은 양으로도 강한 단맛을 더하는 감미료입니다.
설탕을 줄였다고 모든 영양 부담까지 사라지는 것은 아니지만, 아이스티를 즐기는 방식에 비교를 더해 부담 없이 선택하기 좋은 제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