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이트초콜릿 쿠키 앤 크림의 달콤한 한 조각을 포기하기 싫다면, 설탕 버전과 비교해 34g당 당류 3g으로 죄책감 덜기에 골라볼 수 있는 제품입니다. 다만 바꿔 얻는 것은 ‘가벼운 초콜릿’보다는 당 부담을 낮춘 디저트라는 점: 한 번 제공량에 170kcal와 탄수화물 18g이 함께 들어 있습니다.
단맛에는 나한과추출분말을 썼습니다. 나한과에서 얻은 이 감미료는 설탕보다 100~250배 강한 단맛을 내는 제로칼로리 감미료로, 쿠키 앤 크림의 만족감을 지키면서 설탕을 줄이는 데 쓰입니다. 완벽한 면죄부는 아니지만, 디저트의 단맛은 즐기되 당류 수치는 비교해 고르고 싶은 절충러에게 그나마 나은 선택입니다.
고소한 바크를 부담 없이 즐기려면 영양성분 전체를 함께 보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지방 13g이 있어 저당이라는 한 가지 기준만으로 양을 늘리기보다, 먹고 싶은 순간에 한 조각으로 만족하는 선택이 잘 어울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