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콤한 초콜릿 아몬드를 포기하고 싶지 않을 때, 설탕 버전 대신 골라볼 만한 그나마 나은 선택입니다. 1회 34g에 당류 2g으로 단맛의 부담을 비교해 덜 수 있고, 아몬드가 더한 진한 간식 시간을 죄책감 덜기로 이어갑니다.
단맛에는 나한과추출분말이 쓰였습니다. 나한과의 모그로사이드 V는 혈당을 올리지 않으면서 설탕보다 100~250배 강한 단맛을 내는 성분으로 알려져, 적은 당류로도 달콤함을 즐기도록 돕습니다.
다만 이 한 조각은 가벼운 초콜릿만은 아닙니다. 170kcal, 지방 14g, 탄수화물 16g을 함께 담고 있어, 맛은 챙기되 양까지 골라주는 절충이 부담 없이 즐기는 방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