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탕을 넣은 단백질 쉐이크가 부담스러운 날, 저당 검은콩두유 단백질쉐이크로 바꾸면 당류 0g은 챙기면서도 100g당 단백질 51.43g을 골라줄 수 있습니다. 349kcal라 가벼운 제품이라고 단정할 수는 없지만, 단맛의 당 부담을 덜고 싶은 절충러에게는 그나마 나은 선택입니다.
단맛은 수크랄로스·에리스리톨·효소처리스테비아 조합에서 옵니다. 수크랄로스는 설탕의 약 600배 단맛을 내고, 에리스리톨은 설탕 약 70%의 단맛과 낮은 열량 특성이 있으며, 효소처리스테비아는 스테비아 특유의 뒷맛을 줄인 감미료입니다.
다만 당류가 없다고 모든 부담까지 사라지는 것은 아닙니다. 탄수화물 31.43g·지방 8g·나트륨 626mg도 함께 들어 있으니, 단맛 죄책감은 덜되 한 끼 구성과 비교해 부담 없이 즐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