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콤한 에너지 드링크는 즐기고 싶지만 설탕 부담은 덜고 싶을 때, 복베리 에너지 드링크 제로는 설탕 버전 대신 골라볼 그나마 나은 선택입니다. 100g 기준 3kcal, 당류 0.13g이라 단맛을 포기하지 않으면서 죄책감 덜기에 도움이 됩니다. 다만 탄수화물 4.58g은 남아 있어 ‘제로’라는 말만으로 모든 영양 부담이 사라지는 것은 아닙니다.
단맛은 수크랄로스, 아세설팜칼륨, 에리스리톨의 조합입니다. 수크랄로스와 아세설팜칼륨은 무칼로리 고감미도 감미료이고, 에리스리톨은 설탕의 약 70% 단맛을 내는 당알코올입니다. 제공된 특성상 혈당 영향이 거의 없는 편이라, 단맛을 부담 없이 비교해 고르고 싶은 날에 잘 맞습니다.
지방 0.11g, 나트륨 2mg도 함께 확인하면 한 캔의 선택을 더 담백하게 즐길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