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크티의 달콤한 한 잔은 챙기고 싶지만 설탕 부담은 덜고 싶을 때, 데일리 저당 밀크티가 그나마 나은 선택이 될 수 있습니다. 100mL당 37kcal·당류 3.16g으로, 설탕 버전과 비교해 죄책감 덜기용 스왑을 골라주기 좋습니다. 다만 탄수화물 8.42g이 남아 있어 ‘저당’만 보고 양을 잊지는 않는 편이 좋습니다.
단맛은 수크랄로스와 에리스리톨의 조합입니다. 수크랄로스는 설탕의 약 600배 단맛을 내는 무칼로리 감미료이고, 에리스리톨은 설탕의 약 70% 단맛과 g당 약 0.2kcal의 낮은 열량을 더합니다. 맛은 포기하지 않되 수치까지 비교해 부담 없이 즐기기 좋은 절충안입니다.
주의사항
주의
에리스리톨은 당알코올 특성상 한 번에 많은 양을 섭취하면 복부 가스나 묽은 변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정보
저당 제품이지만 100mL당 탄수화물 8.42g, 지방 1.68g, 나트륨 63mg이 포함되어 있으므로 섭취량과 함께 확인하세요.
정보
수크랄로스는 매우 적은 양으로 단맛을 내므로, 감미료 함량보다는 제품의 당류·열량·영양성분 표시를 함께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