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콤한 제품은 즐기고 싶지만 설탕 부담은 덜고 싶은 날, 삼성 당제로 알부민 플러스는 설탕 버전과 비교해 골라볼 만한 그나마 나은 선택입니다. 100g당 당류 0g, 45kcal로 단맛의 죄책감 덜기에 여지를 주면서 단백질 3.33g도 담았습니다.
단맛은 수크랄로스와 아세설팜칼륨이 맡습니다. 각각 설탕의 약 600배, 약 200배 단맛을 내는 무칼로리 감미료라, 적은 양으로도 단맛을 구현하는 방식입니다. L-글루탐산나트륨은 감칠맛을 더하는 성분으로, 단맛만 밋밋하지 않게 잡아주는 조합입니다.
완벽한 식품이라기보다, 달콤함을 포기하지 않으면서 당류를 비교해 골라주기 좋은 선택입니다. 탄수화물 7.58g, 지방 0.3g, 나트륨 20mg은 제로 표기와 별개로 확인할 수 있어 더 담백하게 즐길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