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한 쿠키를 포기하기 싫을 때, 설탕 버전 대신 고단백 저당 르뱅쿠키 호두초코로 골라주면 100g당 당류 2.2g이라는 분명한 비교 포인트가 생깁니다. 달콤한 한 조각의 만족은 챙기되, 당류에서 오는 죄책감은 덜어내기 좋은 그나마 나은 선택입니다.
단맛에는 에리스리톨을 사용했습니다. 설탕의 약 70% 단맛을 내고 g당 약 0.2kcal인 당알코올이라, 혈당·인슐린 영향이 거의 없다는 특성이 있습니다. 다만 쿠키 자체는 100g당 452kcal, 지방 34g, 단백질 15.6g을 담고 있어 저당과 가벼움이 완전히 같은 뜻은 아니라는 점까지 알고 즐기면 더 편안합니다.
맛은 포기하지 않되 수치는 솔직하게 비교하고 싶은 날, 단백질을 곁들인 저당 쿠키로 부담 없이 골라볼 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