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빵의 포근함은 챙기고 설탕 부담은 덜고 싶다면, 현미저당모닝빵은 100g당 당류 2g으로 골라볼 만한 그나마 나은 선택입니다. 설탕 단맛을 줄인 선택지로 바꾸면 달콤함을 포기하지 않으면서도, 당류를 비교해 죄책감 덜기에 한결 편합니다.
단맛에는 에리스리톨과 효소처리스테비아를 사용했습니다. 에리스리톨은 설탕의 약 70% 단맛과 g당 약 0.2kcal 특성이 있고, 효소처리스테비아는 스테비아 특유의 뒷맛을 줄인 형태입니다.
한 끼나 간식으로는 280kcal, 탄수화물 46g, 단백질 13g을 함께 담았습니다. 완벽한 식품을 찾기보다, 먹고 싶은 모닝빵을 부담 없이 골라주는 솔직한 스왑으로 생각하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