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갑고 달콤한 커피는 포기하기 싫지만 설탕은 덜고 싶을 때, 더위사냥 저당 디카페인 커피는 설탕 버전 대신 골라볼 그나마 나은 선택입니다. 100mL당 당류 0g·54kcal라 단맛의 죄책감 덜기에 도움이 되며, 디카페인 커피로 부담 없이 즐기기 좋습니다.
단맛은 수크랄로스, 아세설팜칼륨, 에리스리톨을 조합했습니다. 수크랄로스는 설탕의 약 600배, 아세설팜칼륨은 약 200배의 단맛을 내는 무칼로리 감미료이고, 에리스리톨은 설탕의 약 70% 단맛과 낮은 열량을 더합니다.
다만 당류가 없다는 점과 별개로 탄수화물 18.57g·지방 1.64g·나트륨 39mg은 남아 있습니다. 완벽함보다 달콤한 커피를 즐기는 순간에 비교해 골라주는, 솔직하게 부담을 덜어낸 한 잔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