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콤한 제주감귤 아이스바를 즐기고 싶을 때, 설탕 버전 대신 골라볼 만한 그나마 나은 선택입니다. 100mL 기준 당류 0g·6kcal라 당과 열량을 가볍게 비교하며 죄책감 덜기에 좋습니다. 다만 탄수화물 14.29g은 남아 있어 ‘제로’만으로 양까지 가볍다고 보긴 어렵습니다.
단맛은 수크랄로스, 아세설팜칼륨, 에리스리톨, 효소처리스테비아를 조합했습니다. 수크랄로스와 아세설팜칼륨은 무칼로리 고감미도 감미료이고, 효소처리스테비아는 스테비아 특유의 뒷맛을 줄인 형태입니다. 에리스리톨은 설탕의 약 70% 단맛을 내며 열량이 낮아, 맛은 포기하지 않되 부담은 덜고 싶은 날의 절충안이 됩니다.
100mL 기준 지방 0g·나트륨 21mg도 함께 확인하면, 가볍게 즐기는 기준을 더 솔직하게 세울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