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두 음료를 고를 때 설탕을 넣은 버전 대신 쥬시쿨 제로 자두로 스왑하면, 100mL 기준 당류 0g과 4kcal라는 분명한 이점을 얻습니다. 단맛은 즐기되 당류와 열량 쪽 죄책감을 덜고 싶은 날, 수치로 비교해 골라주기 좋은 그나마 나은 선택입니다.
단맛은 수크랄로스, 에리스리톨, 효소처리스테비아가 함께 만듭니다. 수크랄로스는 설탕보다 약 600배 강해 적은 양으로 단맛을 내고, 에리스리톨은 0.2kcal/g이며 흡수된 양의 90% 이상이 대사되지 않고 배출됩니다. 효소처리스테비아는 스테비아 특유의 쓴맛을 줄이도록 가공된 감미료입니다.
다만 제로가 모든 영양성분의 0을 뜻하진 않습니다. 100mL에 탄수화물 2g, 나트륨 55mg이 있고 지방과 단백질은 각각 0g입니다. 감미료별 실제 함량은 제공되지 않아 기여도는 단정할 수 없지만, 마시는 양까지 비교하면 부담 없이 즐길 범위를 정하기 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