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숭아 티의 달콤함은 챙기고 설탕 부담은 내려놓고 싶을 때, 실론티복숭아제로는 그나마 나은 선택입니다. 100g당 당류 0g·1kcal로, 설탕을 넣은 음료 대신 스왑하면 당류 없이 낮은 열량으로 단맛을 즐길 수 있습니다. 설탕 버전의 영양값이 없어 절감 폭까지 비교할 수는 없지만, 탄수화물 1.24g까지 투명하게 보면 죄책감 덜기에 현실적인 절충입니다.
단맛은 수크랄로스, 아세설팜칼륨, 알룰로스가 함께 골라줍니다. 수크랄로스는 설탕의 약 600배, 아세설팜칼륨은 약 200배 단맛을 내며 에너지원으로 거의 이용되지 않거나 무칼로리인 고감미료입니다. 알룰로스는 설탕 당도의 약 70%, 열량은 0.4kcal/g 수준이라 단맛을 보태면서 부담을 낮춥니다. 단맛은 포기하지 않되 수치로 비교해 고르고 싶은 절충러에게 부담 없이 손이 가는 선택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