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콤한 한 번의 여유를 가볍게 고르고 싶다면, 설탕 버전 대신 에버데이 제로 릴렉스로 스왑해볼 만합니다. 100g 기준 당류 0g·1kcal이고 탄수화물도 0.06g이라, 맛은 포기하지 않되 당과 열량에서 죄책감을 덜고 싶은 절충러에게 부담이 적은 선택입니다.
단맛은 수크랄로스와 아세설팜칼륨이 맡습니다. 각각 설탕보다 약 600배, 200배 강한 고감미료라 적은 양으로 단맛을 내며, 체내에서 에너지원으로 거의 이용되지 않거나 대사 없이 배출되는 특성이 있습니다. 함께 쓰면 서로의 끝맛을 보완하는 조합이기도 합니다.
완벽한 해답이라기보다, 100g당 지방 0.01g·나트륨 4mg까지 확인하고 비교해 고를 수 있는 그나마 나은 선택입니다. 감미료 함량 자체는 제공되지 않아 실제 섭취량 평가는 성분표 확인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