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탕이 든 간식 대신 폴라포 스포츠 제로를 고르면, 100mL 기준 당류 0g·열량 2kcal로 단맛을 즐기면서 당류와 열량 부담을 덜 수 있습니다. 지방 0g도 죄책감 덜기에 보탬이 되지만, 탄수화물 9.17g·나트륨 29mg은 남아 있어 완전한 무부담보다는 그나마 나은 선택에 가깝습니다.
단맛은 수크랄로스, 아세설팜칼륨, 에리스리톨, 알룰로스가 함께 골라줍니다. 설탕보다 각각 약 600배, 200배 단 수크랄로스와 아세설팜칼륨은 적은 양으로 단맛을 내며 에너지원으로 거의 쓰이지 않습니다.
여기에 에리스리톨은 0.2kcal/g이고 90% 이상이 대사되지 않은 채 배출되며, 알룰로스는 설탕 당도의 약 70%를 내면서 0.4kcal/g입니다. 여러 감미료가 설탕의 역할을 나눠 맡아, 맛은 포기하지 않되 수치를 비교해 부담 없이 스왑하려는 절충러에게 솔직한 선택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