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그레이 홍차 토닉을 즐기며 설탕 음료의 부담을 덜고 싶다면 스왑 후보가 됩니다. 제공된 1회분은 22.8kcal·당류 5.4g, 지방 0g입니다. 비교할 설탕 버전 수치가 없어 감소 폭은 단정할 수 없지만, 단맛을 설탕에만 기대지 않은 제품입니다.
단맛은 효소처리스테비아, 알룰로스, 수크랄로스, 아세설팜칼륨, 사카린이 골라줍니다. 효소처리스테비아는 쓴맛을 줄인 설탕 유사 단맛을, 알룰로스는 설탕 당도의 약 70%와 0.4kcal/g을 특징으로 합니다. 나머지는 적은 양으로 단맛을 내는 고감미료입니다.
완벽한 무당·무열량은 아니지만 탄수화물 29.0g·나트륨 140mg까지 실제 수치로 비교하면 됩니다. 맛은 포기하지 않되 죄책감은 덜고 싶은 절충러에게 정직하게 고를 수 있는 그나마 나은 선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