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탕을 넣은 유산균음료 대신 골라주기 좋은 포인트는 100mL 기준 당류 0g·3kcal라는 점입니다. 달콤한 음료의 즐거움은 남기면서 당류를 덜고 싶은 절충러라면, 설탕 버전과 비교해 죄책감 덜기에 그나마 나은 선택입니다. 탄수화물 5.6g과 나트륨 44mg도 함께 표시돼 섭취량을 가늠하기 편합니다.
단맛은 수크랄로스와 에리스리톨이 함께 맡습니다. 수크랄로스는 설탕보다 약 600배 강해 적은 양으로 단맛을 내며 대부분 에너지로 이용되지 않습니다. 에리스리톨은 0.2kcal/g의 당알코올로, 흡수된 양의 90% 이상이 대사되지 않고 배출됩니다. 실제 배합량은 제공되지 않았지만, 당류와 열량 부담을 낮춰 부담 없이 즐길 근거는 분명합니다.
주의사항
주의
에리스리톨은 소화 내약성이 비교적 높지만, 성인이 한꺼번에 50g 이상의 고용량을 섭취하면 체질에 따라 가스·복부 팽만·소화 불편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이 제품의 함량은 제공되지 않았습니다.
주의
고용량 에리스리톨과 혈전 형성 위험의 연관성이 보고됐지만 직접적인 인과관계는 확립되지 않았습니다. 심혈관 질환이 있다면 과도한 섭취를 피하고 여러 제품의 총섭취량을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