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실음료의 달콤함은 챙기고 설탕 부담은 가볍게 덜고 싶을 때, 500mL 한 병에 12kcal·당류 1g인 이 제품은 설탕 버전 대신 골라볼 만한 그나마 나은 선택입니다. 비교 제품 정보가 없어 당류 감소 폭을 수치화할 수는 없지만, 표시 수치만으로도 죄책감 덜기의 기준은 분명합니다.
단맛은 에리스리톨, 아세설팜칼륨, 수크랄로스가 나눠 만듭니다. 에리스리톨은 0.2kcal/g이며 흡수된 양의 90% 이상이 대사되지 않고 배출됩니다. 두 고감미료는 설탕의 각각 약 200배, 600배 단맛을 내 적은 양으로 단맛을 구현하는 데 쓰입니다.
한 병에는 탄수화물 11g·나트륨 50mg이 있으며 감미료별 배합량은 제공되지 않았습니다. 모든 영양성분이 0인 음료라기보다, 맛은 포기하지 않되 당과 열량 부담을 비교해 골라준 현실적인 스왑으로 즐기기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