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귤 아이스바가 당길 때 설탕 버전 대신 골라볼 만한 스왑입니다. 225mL 한 개 기준 0kcal·당류 1g으로, 설탕 버전의 수치가 없어 감소 폭까지 계산할 수는 없지만 표시된 열량과 당류만큼은 죄책감 덜기에 분명한 근거가 됩니다.
단맛은 알룰로스, 에리스리톨, 수크랄로스, 효소처리스테비아가 함께 만듭니다. 알룰로스는 설탕 당도의 약 70%이면서 0.4kcal/g이고, 에리스리톨은 0.2kcal/g으로 대부분 대사되지 않습니다. 수크랄로스는 설탕의 약 600배 단맛을 적은 양으로 내며, 효소처리스테비아는 스테비아 특유의 쓴맛을 줄인 감미료입니다.
완전히 비워낸 제품은 아니어서 탄수화물 33g·나트륨 160mg도 함께 비교하는 편이 정확합니다. 그래도 맛의 즐거움은 남기고 열량과 당류 부담을 덜고 싶을 때, 완벽함보다 그나마 나은 선택을 찾는 절충러에게 솔직한 선택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