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콤한 드링크 요거트는 포기하기 아쉬운데 설탕은 덜고 싶다면, 요플레 제로 드링크 무당 플레인이 그나마 나은 스왑입니다. 100mL당 당류 0g·60kcal로, 설탕 버전 대신 골랐을 때 단맛의 죄책감을 덜어주는 선택이 됩니다.
단맛에는 알룰로스를 사용했습니다. 과일 등에 미량 존재하는 희소당으로 설탕의 약 70% 단맛을 내고, 열량은 g당 약 0.2~0.4kcal입니다. 뒷맛이 거의 없어 설탕에 가까운 자연스러운 단맛을 기대할 수 있어, 플레인을 부담 없이 즐기고 싶은 때 잘 어울립니다.
다만 무당이라는 이름만으로 모든 부담이 사라지는 것은 아닙니다. 한 번에 무엇을 얼마나 마실지까지 함께 비교해 골라주면, 맛은 챙기면서도 더 편안하게 즐길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