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단맛 음료를 설탕 버전 대신 닥터케어 당코치 제로로 스왑하면, 100mL 기준 당류 0g으로 단맛의 즐거움은 남기고 당류에 대한 죄책감은 덜 수 있습니다. 같은 양에 50kcal, 탄수화물 5g, 단백질 6g이 담겨 있어 무조건 비어 있는 제로가 아니라, 숫자를 알고 고르는 그나마 나은 선택에 가깝습니다.
단맛은 설탕보다 약 600배 강하고 대부분 에너지로 이용되지 않는 수크랄로스, 약 200배의 단맛을 내며 대사되지 않은 채 배출되는 아세설팜칼륨이 맡습니다. 적은 양으로 단맛을 구현하고 서로의 단점을 보완하는 조합이라, 맛은 포기하지 않되 당류 부담은 덜고 싶은 절충러에게 솔직한 선택지입니다. 지방 1.05g, 나트륨 120mg까지 비교하면 선택 기준도 한층 또렷해집니다.